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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여행 eSIM: 다국가 요금제 vs 나라별 eSIM

다국가 eSIM은 한 번 설치하면 여러 나라에서 제공량 하나를 같이 써요. 따로 산 eSIM은 각각 데이터와 사용 기간이 따로 있어요.

작성 · 게시일 · 검토 및 업데이트

이 가이드의 내용
  1. 들르는 곳 모두 적기
  2. 다국가 eSIM 하나로
  3. 나라마다 eSIM 따로
  4. 여행 일수 세기
  5. 설치하고 바꾸기
  6. 가격 비교하기
  7. 일본과 한국은 시간대가 같아요
  8.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들르는 곳 모두 적기

경유지처럼 데이터가 필요한 곳은 모두 넣으세요. 이름이 유럽이나 아시아인 요금제라도 그 지역의 모든 나라에서 되는 건 아니니, 사용 가능 국가 목록을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일정에 스위스나 영국이 있다면 목록에 들어 있는지 꼭 보세요.

첫 여행지의 여행지 페이지에서 다른 나라를 추가하면 모두 되는 요금제만 남아요. 하나도 없으면 따로 사세요.

다국가 eSIM 하나로

국경에서 회선을 바꿀 필요가 없고, 국경을 넘어도 데이터가 초기화되거나 사용 기간이 새로 시작되지 않아요. 예를 들어 프랑스에서 3 GB, 독일에서 1 GB를 쓴다면 4 GB 이상이고 두 나라 일정을 모두 덮는 옵션이 필요해요.

나라마다 통신사가 다를 수 있어요. 요금제 상세의 ‘나라별 통신사’에서 나라마다 어느 통신사인지 볼 수 있어요.

나라마다 eSIM 따로

들르는 나라마다 데이터 회선을 바꿔야 해요. 한 나라에 오래 머물거나 그 나라에서 특정 통신사를 쓰고 싶을 때 잘 맞아요.

여행 일수 세기

다국가 eSIM은 첫 연결부터 데이터가 필요한 마지막 날까지 세요.

eSIM을 따로 사면 이동하는 날은 출발 전에 하나, 도착한 뒤 다음 하나를 쓰니 그날을 양쪽에 모두 넣으세요. 1일 차에 도쿄에 도착하고 6일 차에 서울로, 9일 차에 집으로 간다면 일본·한국 eSIM은 9일 이상이 필요해요. 따로 사면 일본 eSIM은 6일(1일 차~6일 차), 한국 eSIM은 4일(6일 차~9일 차)이 필요해요.

홍콩과 선전, 마카오와 주하이를 오가는 당일치기도 똑같이 세요.

설치하고 바꾸기

둘 다 첫 연결 시 시작되는 요금제라면 출발 전에 둘 다 설치하고 첫 여행지 eSIM을 켜세요. 다음 여행지에 도착하면 데이터 회선을 그곳 eSIM으로 바꾸고, 그 eSIM의 데이터 로밍을 켠 다음 이전 eSIM은 끄세요.

다음 여행지 eSIM이 설치하면 시작되는 요금제라면 그곳에서 Wi-Fi에 연결해 설치하세요. 일본·한국 여행이라면 서울에 도착한 뒤 한국 eSIM을 설치하면 돼요.

가격 비교하기

하루 기준 최저가와 여행 전체 가격을 비교하지 말고, 다국가 옵션의 총액과 따로 살 옵션들의 합계를 비교하세요.

일본과 한국은 시간대가 같아요

두 나라 모두 UTC+9예요. UTC+8 기준 00:00에 초기화되는 일일 요금제는 두 나라 모두 현지 시각 오전 1시에 초기화되고, 자정 기준으로 날짜를 세는 요금제도 두 나라에서 같은 시각에 날짜가 바뀌어요.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사용 가능 지역은 곳마다 따로 정해져 있어서, 중국 본토 요금제가 홍콩에서 안 되거나 그 반대일 수 있어요. 세 곳을 eSIM 하나로 쓰려면 중국 본토·홍콩·마카오 요금제의 사용 가능 국가 목록에 세 곳이 모두 있는지 확인하세요. 따로 사려면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요금제를 보세요.

Apple에 따르면 중국 본토에서 산 eSIM 지원 iPhone은 중국 본토 밖에서 위치 서비스를 켠 상태로만 본토 외 eSIM을 설치할 수 있어요. 그러니 홍콩이나 마카오에서 Wi-Fi에 연결해 설치하세요.

요금제 상세에는 IP 위치가 나와요. 내 트래픽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곳이에요. 웹사이트와 앱은 내가 그곳에 있다고 인식해요.

공식 참고 자료

여행에 맞는 요금제 고르기

한 나라든 여러 나라든, 여행 경로를 지원하는 요금제를 확인하세요.

여러 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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