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신사 비교: docomo, au(KDDI), SoftBank, Rakuten, IIJ
여행용 eSIM은 일본 통신사의 기지국을 써요. 차이는 어느 통신사인지, 몇 곳을 쓸 수 있는지, 트래픽이 어디서 인터넷으로 나가는지에 있어요.
작성 Simvito · 검토 및 업데이트
통신사
독립 측정 결과
주요 측정 기관 두 곳의 결과가 서로 달라요. Opensignal의 2026년 4월 일본 보고서(1~3월 데이터)에서는 au가 가장 많은 부문에서 1위를 했고, 커버리지 경험 점수는 NTT docomo가 가장 높았어요. Ookla의 2026년 상반기 보고서에서는 다운로드 속도 중앙값이 SoftBank가 가장 빨랐고, 5G 연결 시간 비율은 NTT docomo가 가장 높았어요.
이 수치는 현지 가입자 기준이에요. 여행용 eSIM도 같은 기지국을 쓰지만 속도와 5G 이용 여부는 요금제의 로밍 조건에 따라 달라서, 현지 SIM과 똑같지는 않아요.
통신사 한 곳 vs 여러 곳
통신사 한 곳만 쓰는 요금제는 그 통신사 신호에 전적으로 달려 있어요. 두 곳 이상이 적힌 요금제는 신호가 잡히는 쪽으로 연결되니, 홋카이도, 오키나와 섬 지역, 산간 지역이나 스키장에 간다면 이런 요금제를 고르세요.
요금제별 통신사는 일본 eSIM 페이지의 ‘이용 가능 통신사’에 나와 있고, 같은 페이지에서 통신사별로 요금제가 몇 개인지도 볼 수 있어요.
일본 통신사라고 일본 IP는 아니에요
여행용 eSIM 중에는 트래픽을 홍콩, 싱가포르 등 다른 곳을 거쳐 인터넷에 연결하는 것이 많고, 웹사이트와 앱은 내가 그곳에 있다고 인식해요. 학계 측정에서도 여행용 eSIM의 출구는 발급된 곳, 사용하는 곳 어느 쪽과도 다른 경우가 많았어요.
요금제 상세의 ‘IP 위치’에 출구가 나와요. 비어 있다면 공급사가 밝히지 않은 거예요. 일본에서만 되는 서비스를 쓰려면 일본으로 표시된 요금제를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