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입국 조건: K-ETA, 전자입국신고서(e-Arrival Card), Q-CODE
2026년 12월 31일까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22개 국가·지역 여권은 K-ETA가 필요 없지만, 입국신고서는 작성해야 해요.
작성 Simvito · 검토 및 업데이트
K-ETA가 필요한가요?
한국은 2026년 12월 31일(한국 시간)까지 22개 국가·지역에 대해 K-ETA 의무를 면제하고 있어요.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홍콩, 이탈리아, 일본, 마카오,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싱가포르, 스페인, 스웨덴, 대만, 영국, 미국이에요. 말레이시아, 아일랜드, 포르투갈처럼 그 밖의 무비자 여권은 여전히 K-ETA가 필요해요.
2027년 이후는 아직 발표된 내용이 없어요. 지난 두 번의 연장이 모두 12월에 발표됐으니, 여행 전에 K-ETA 사이트를 확인하세요.
전자입국신고서(e-Arrival Card)
K-ETA가 면제된 여권이라면 입국신고서를 작성해요. 도착 3일 전부터 온라인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요. 면제 대상이어도 K-ETA를 따로 받았다면 입국신고서는 필요 없어요.
K-ETA가 필요하다면
- K-ETA 공식 웹사이트나 공식 앱에서만 신청하세요. 수수료는 약 USD 7~8이에요.
- K-ETA 사이트는 ‘대행’이나 ‘긴급’ 신청이라며 큰 수수료를 받는 업체를 주의하라고 안내해요.
- 결과는 보통 72시간 안에 나오니 적어도 3일 전에 신청하세요.
Q-CODE
Q-CODE는 건강 상태 신고예요. 질병관리청이 지정한 지역에 최근 머문 여행자만 해당돼요.
도착하면 데이터가 필요해요
택시, 지도, 카카오톡 모두 데이터가 있어야 해요. 한국 eSIM은 대부분 첫 연결 시 사용 기간이 시작되니, 출발 전에 설치해 두고 도착해서 켜면 돼요.